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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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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1-29 00:00내용 출력



참느릅나무 열매가 나뭇가지에 남아 겨울 바람을 맞고,
단풍나무의 날개 씨앗과 박주가리의 하얀 솜털이 고요한 공기 속을 천천히 떠돕니다.
꽃과 잎이 떠난 자리에서 식물들은 말없이 다음 계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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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미원
2026.01.29



참느릅나무 열매가 나뭇가지에 남아 겨울 바람을 맞고,
단풍나무의 날개 씨앗과 박주가리의 하얀 솜털이 고요한 공기 속을 천천히 떠돕니다.
꽃과 잎이 떠난 자리에서 식물들은 말없이 다음 계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