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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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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1-28 00:00내용 출력


세미원 세한정에는 추사 김정희 선생의 이야기가 담긴 추사하르방이 있습니다.
억울한 누명을 쓰고 우리나라 맨 남쪽, 제주도 끝자락 대정고을에서 귀양살이를 하게 된 추사 선생.
가시울타리가 둘러쳐진 외딴 초가집에서 외롭고 쓸쓸한 삶을 살았던 그 마음을,
뻥 뚫린 가슴의 하르방 모습으로 표현해 ‘추사하르방’이라 이름 붙였다고 합니다.
세한정에 들러, 추사 김정희 선생의 이야기가 담긴 이 공간을 직접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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