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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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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1-20 00:00내용 출력



겨울 동안 몸을 웅크린 만병초
넓은 잎을 말아 수분을 지키며 추위와 건조를 견뎌내는 시간입니다.
시든 듯 보이지만, 봄이 오면 '장미를 닮은 나무'라는 이름처럼 화려한 꽃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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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겨울 동안 몸을 웅크린 만병초
넓은 잎을 말아 수분을 지키며 추위와 건조를 견뎌내는 시간입니다.
시든 듯 보이지만, 봄이 오면 '장미를 닮은 나무'라는 이름처럼 화려한 꽃으로 다시 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