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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전시
2025 제10회 나무애 서각전 완료
- ㆍ장소
- 연꽃박물관 3층
- ㆍ기간
- 2025.10.21.~10.27.
내용 출력
– 나무에 새긴 詩, 마음에 새긴 시간 –
깊어가는 가을, 세미원 연꽃박물관 3층 전시실에서
‘나무애’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전시가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나무에 새긴 시와 마음의 기록을 주제로,
‘나무애’ 작가들이 손끝으로 새겨낸 다양한 서각 작품을 선보입니다.
자랑스러운 향토 시인 박문재 시인의 「양수리로 오시게」,
그리고 서정시의 대가 정호승 시인의 「남한강」을
작가들이 한 구절씩 나누어 새겨, 하나의 시적 풍경으로 완성했습니다.
아울러 이번 전시의 시선은 시의 언어를 넘어섭니다.
삶의 신념과 믿음을 담은 종교적 서각, 가족과 일상, 인연에 대한 개인적 이야기와 회상의 작품들이
함께 자리하여, 각자의 마음에 새긴 ‘시간의 기록’을 전합니다.
‘나무애’의 작품은 단순한 조각이 아니라
한 획 한 획에 마음을 새기고, 시간과 정성을 담아낸 흔적입니다.
칼끝이 지나간 자리마다 시간이 새기고, 손끝의 온기가 나무속에 머뭅니다.
그 흔적들은 언어보다 오래 남아, 관람자의 마음에 천천히 스며듭니다.
‘나무애’는 지난 10년의 시간을 디딤돌 삼아 더 깊은 사유와 표현으로 나무에 마음을 새겨가려 합니다.
가을빛이 깃든 전시장에서, 나무가 들려주는 시의 숨결과 믿음의 울림, 그리고 삶의 서정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깊어가는 가을, 세미원 연꽃박물관 3층 전시실에서
‘나무애’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전시가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나무에 새긴 시와 마음의 기록을 주제로,
‘나무애’ 작가들이 손끝으로 새겨낸 다양한 서각 작품을 선보입니다.
자랑스러운 향토 시인 박문재 시인의 「양수리로 오시게」,
그리고 서정시의 대가 정호승 시인의 「남한강」을
작가들이 한 구절씩 나누어 새겨, 하나의 시적 풍경으로 완성했습니다.
아울러 이번 전시의 시선은 시의 언어를 넘어섭니다.
삶의 신념과 믿음을 담은 종교적 서각, 가족과 일상, 인연에 대한 개인적 이야기와 회상의 작품들이
함께 자리하여, 각자의 마음에 새긴 ‘시간의 기록’을 전합니다.
‘나무애’의 작품은 단순한 조각이 아니라
한 획 한 획에 마음을 새기고, 시간과 정성을 담아낸 흔적입니다.
칼끝이 지나간 자리마다 시간이 새기고, 손끝의 온기가 나무속에 머뭅니다.
그 흔적들은 언어보다 오래 남아, 관람자의 마음에 천천히 스며듭니다.
‘나무애’는 지난 10년의 시간을 디딤돌 삼아 더 깊은 사유와 표현으로 나무에 마음을 새겨가려 합니다.
가을빛이 깃든 전시장에서, 나무가 들려주는 시의 숨결과 믿음의 울림, 그리고 삶의 서정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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