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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전시
박덕순 개인전 완료
- ㆍ장소
- 연꽃박물관 3층
- ㆍ기간
- 2025.07.22.~07.28.
내용 출력
식물과 꽃, 그리고 일상의 풍경들.
박덕순 작가의 시선은 언제나 자연을 향해있습니다. 자연의 색은 스스로를 드러내면서도 서로를 보듬는 방식으로 존재합니다.
작가는 그 찰나를 놓치지 않고, 사유와 심상을 통해 시각적 언어로 풀어냅니다.
한 평생 그림의 언어로 자연과 세상을 표현해온 작가는 나무 한 그루, 꽃 한 송이에도 생의 아름다움과 색채의 아름다움을 발견해 왔습니다.
이번 박덕순 작가의 개인전은 작가가 오랜 시간 관찰하고 사유해온 자연의 순간들을 그림으로 담아낸 결과입니다.
자연의 고요한 숨결, 계절이 건네는 색의 언어, 햇살 아래 스치듯 작은 변화까지 작가는 심상으로 그려냅니다.
박덕순 작가의 시선을 따라 관람객들도 자연의 아름다움과 찰나의 순간을 이곳 세미원 연꽃박물관에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한 평생 그림의 표현 방법만 생각하면서 살아오고 있다.
눈 앞에 펼쳐지는 산과 들을 보면서 화폭을 연상했고,
잠들기 전에도 색채를 머릿속에 그렸다.
나무나 꽃들은 자기만의 색을 자랑하듯 서로가 받쳐주고
또 다른 색과 아름다움을 대자연에 맞는 하모니를 이룬다.
항상 그랬듯이 나는 가슴으로 담고 느낀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세상을 캔버스에 담고 싶다.
박덕순 작가의 노트 中......
박덕순 작가의 시선은 언제나 자연을 향해있습니다. 자연의 색은 스스로를 드러내면서도 서로를 보듬는 방식으로 존재합니다.
작가는 그 찰나를 놓치지 않고, 사유와 심상을 통해 시각적 언어로 풀어냅니다.
한 평생 그림의 언어로 자연과 세상을 표현해온 작가는 나무 한 그루, 꽃 한 송이에도 생의 아름다움과 색채의 아름다움을 발견해 왔습니다.
이번 박덕순 작가의 개인전은 작가가 오랜 시간 관찰하고 사유해온 자연의 순간들을 그림으로 담아낸 결과입니다.
자연의 고요한 숨결, 계절이 건네는 색의 언어, 햇살 아래 스치듯 작은 변화까지 작가는 심상으로 그려냅니다.
박덕순 작가의 시선을 따라 관람객들도 자연의 아름다움과 찰나의 순간을 이곳 세미원 연꽃박물관에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한 평생 그림의 표현 방법만 생각하면서 살아오고 있다.
눈 앞에 펼쳐지는 산과 들을 보면서 화폭을 연상했고,
잠들기 전에도 색채를 머릿속에 그렸다.
나무나 꽃들은 자기만의 색을 자랑하듯 서로가 받쳐주고
또 다른 색과 아름다움을 대자연에 맞는 하모니를 이룬다.
항상 그랬듯이 나는 가슴으로 담고 느낀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세상을 캔버스에 담고 싶다.
박덕순 작가의 노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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